<찬찬찬>

카테고리 없음 2014. 4. 8. 11:44
술잔을
드는게
아니라

내가 깊히
가라앉는



술잔을
부딪히는게
아니라

내게서

제발
멀어지지 말라
소매 붙잡는



<찬찬찬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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