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젠
뭐라고
불러야할지
정말 모르겠다

<여름비or 가을비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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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단아 2015.01.17 19:5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작가님~
    연재되는 만화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.
    불혹을 넘기고 이땅의 가장으로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진솔한 모습들이 많은부분이 공감되네요
    진주가 고향이시라구요?
    제 딸아이가 지난 5월에 그곳으로 이사를 가 저도한달에 한번정도 가는데 더욱 정감이 가네여
    앞으로도 좋은만화 연재해 주시길 바라며 화이팅 입니다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