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생
어디 어느부분에서
이리 깊이
몸 누일수
있을까

 

그의 품에
이렇게
안기고 싶다

 

매일매일
주5일동안

 

 

<출퇴근 자리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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