열때문에
눈뜨기도
힘들어서
걸리적대길래

쌍꺼풀
떼어다가
머리맡에
잠시
두었더니

오빠가
발로 차버려
잃어버렸다네요

그래서
아빠가
돈 열심히
벌어서
사준다
그랬어요

<환절기 감기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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