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
손끝이
시렵지요

세상이
차가워진
것이지

당신과 내가
차가워진건
분명
아닐겁니다

하지만
신경쓰이는건
어쩔수가
없네요

사람이
냉정해지는건
순식간
이니까요

<잃지말아야 하는것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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