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린걸
떼어낼수도
없으니
달고
다니기로 


대신
적절히
가려서

사회생활에
문제가 
없도록

하기로


<느닷없이 치솟아 오르는 
우울증에 대한 저렴한 비유>

출처 :하재욱 페이스북



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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