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2014/07'에 해당되는 글 57건

  1. 2014.07.15 <예의없음>
  2. 2014.07.14 <내리사랑>
  3. 2014.07.14 <쪽쪽쪽쪽>
  4. 2014.07.14 <월드컵 총평>
  5. 2014.07.10 <사실은 슬픈 생각>
  6. 2014.07.10 <그 여자 뒷담화>
  7. 2014.07.10 <지난 겨울이 그리운걸 보니>
  8. 2014.07.09 <의자>
  9. 2014.07.09 <러쉬아워>
  10. 2014.07.09 <눈동자>

거친 강물을
거꾸로 거슬러
오르는것은

<예의없음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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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번
흐트러

뜨리고

아무리
차곡차곡
쌓아도

 

 

저기 멀리
놓이는
첫째

서운하고
서운하다

<내리사랑>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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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니 왜
애 뺨을
때리고
그래

<쪽쪽쪽쪽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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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퍼 마리오가
독일제 전차
브라주카포로

스스로
신이 되려했던
인간을
맞추었네

원샷
원킬이었네

<월드컵 총평>





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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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좋은 생각

 

 

<사실은 슬픈 생각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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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가
혼연일체

되어
남김없이
쏟아내었다

 

후회없는
최선뒤에
남겨진
이 나른함

 

그냥
눈물
난다

 

<그 여자 뒷담화>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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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치
여름과
결혼한듯
하다

<지난 겨울이 그리운걸 보니>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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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의자>

카테고리 없음 2014. 7. 9. 14:53
작두를

더욱더
열심히
탄다

 

잘리지

않으려 


웃끼다
웃끼다

<의자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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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앙증맞은
발모가지를
내어 놓으면서까지
이렇게 해야하는
이유를 스로로에게
납득시키시지
못하셨다면

이쯤에서
관두시는게
맞는 겁니다

<러쉬아워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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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눈동자>

카테고리 없음 2014. 7. 9. 13:58
가슴
꽈악
아리는

검은색과
흰색의
배치

<눈동자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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