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일상의 실상'에 해당되는 글 425건

  1. 2014.10.21 <생활>
  2. 2014.10.20 <뱀파이어>
  3. 2014.10.16 <심폐 소생술>
  4. 2014.10.15 <헤드락>
  5. 2014.10.15 <아빠 금이빨 3개네>
  6. 2014.10.15 <환절기 감기>
  7. 2014.10.14 <출퇴근 자리>
  8. 2014.10.14 <이른귀가>
  9. 2014.10.14 <엄마, 아빠 생각>
  10. 2014.10.13 <가을>

<생활>

카테고리 없음 2014. 10. 21. 10:12

오늘
하루도
어떻게든
버텨줘

 

 

 

<생활>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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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뱀파이어>

카테고리 없음 2014. 10. 20. 18:13

나는
나의 가문을
지키기 위해

 

한 놈도
살려둘수
없었다

 

놈들이
절대
복수를
꿈도 꾸지
못하도록

 

나는
밤새
검을 풀 수
없었다

 

 

<뱀파이어>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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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
당해야만
하는 일이라면

 

옛애인에게
당하고 싶다

 

웃으면서
당하고
싶은거다

 

<심폐 소생술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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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헤드락>

카테고리 없음 2014. 10. 15. 11:17

늘 하던
터치를
못하겠더군요

 

왠지
여자같아서

 

<헤드락>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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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속을
보였더니

 

금방
내 속을

헤아린다

큰소리로

 

당황스럽구로

 

 

<아빠 금이빨 3개네>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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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때문에
눈뜨기도
힘들어서
걸리적대길래

쌍꺼풀
떼어다가
머리맡에
잠시
두었더니

오빠가
발로 차버려
잃어버렸다네요

그래서
아빠가
돈 열심히
벌어서
사준다
그랬어요

<환절기 감기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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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생
어디 어느부분에서
이리 깊이
몸 누일수
있을까

 

그의 품에
이렇게
안기고 싶다

 

매일매일
주5일동안

 

 

<출퇴근 자리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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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이른귀가>

카테고리 없음 2014. 10. 14. 10:25

이것들이
죽일듯이
달려든다

 

 

<이른귀가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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둘 중
하나만
하자

둘 다
했다가는
무너진다

오늘같은
날엔

<엄마, 아빠 생각>

 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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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가을>

카테고리 없음 2014. 10. 13. 15:25

하늘은
창에 부딪혀
파랗고

 

햇살은
창문 넘다가
걸려 넘어지면서

 

베란다에
쏟아져
노랗네요

 

다들
제게 달려오다
그랬지 뭐예요

 

이거참
미안해서
어떡하나요

 

<가을>

 

 

 

Posted by 하재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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