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별이총총 2014.05.30 20:1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주저하는 마음이 앞서 결국 가만히 있게되는 내가 싫으네요.

  2. 멋짐삯 2014.04.13 20:0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짧은 글이 여운을 안겨 주는군요...

  3. 해피해피해 2014.04.07 18:15 신고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'좋아요'를 누르고 싶은 짧은 글들이 참 많네요. 그림도 글도 모두 좋습니다 :)

  4. 보는이 2014.03.26 22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연히 들르게 됐는데 그림체며 묵상거리를 안기는 행간이 마음에 남아 흔적 놓고 갑니다. 잘 보고 있습니다^^

  5. 2014.01.10 19:4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